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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5/6) 요한일서 4:7-13

묵상요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사랑은 관계 가운데서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되고 그리고 비로소 사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 사랑을 알 수도 느낄 수도 없습니다. 참 사랑을 받고 그 사랑 안에 있는 자만이 참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신비이고 사랑 없이는 사람이 사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간 본질과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참 사랑’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때에 사람은 그 안에 잊혀졌던 본질적 사랑을 다시 알게 되고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녀된 삶이 여기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이같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시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교제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모든 것을 주셨고, 또한 기꺼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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