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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6/16/2022) 오늘의 말씀: 갈 3: 23-29

“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함이 주신 것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주신 모든 것들은 선하고 필요한 것들이지만 때와 목적과 역할이 저마다 있습니다. 그것에 따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율법과 믿음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둘 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신 은혜의 도구입니다. 율법은 마치 “몽학선생”(가정교사)과 같이 그리스도에게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위해 주셨고, 믿음은 그리스도를 옷 입게 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주셨습니다. 아무리 대단하다 하여도 율법이 믿음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모든 구별과 차이와 차별이 없이 믿는 모든 자들에게 열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입니다. 지금은 율법의 때를 지나 믿음의 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느헤미야 7-9장 시편 5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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