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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6/23/2022) 오늘의 말씀: 갈 5: 1, 13-18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크리스천의 자유는 자기 맘대로 뭐든지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매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에든 결국 매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 자신의 소욕(육체의 욕심)일 수도 있고, 저지른 죄악의 속박일 수도 있고, 그것들로 부터 자유케 한 믿음의 진리에 매여 사는 것입니다. 곧 무엇에 매여 살아가느냐에 따라 자유가 되기도 하고 멍에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자유는 진리에 매여 있을 때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요 8:32)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유케 된 자유를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 스스로 매여 있을 때에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이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그 자체가 자유입니다. 율법으로가 아닌 자유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다니엘 4-6장 시편 5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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