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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6/24) 고린도후서 8: 7-15

묵상요절: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찌니라 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다른이들의 간절함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코자 함이로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이 일에 내가 뜻만 보이노니 이것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이제는 행하기를 성취할찌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성취하되 있는 대로 하라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평균케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유여한 것으로 저희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저희 유여한 것으로 너희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평균하게 하려 함이라 기록한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 은혜를 받은 자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감격이 있고 감사와 기쁨과 더불어 빚진 마음을 갖습니다. 이 은혜를 끼치시고자 예수님께서 치르신 희생을 생각하면 더더욱 갚을 수 없는 거룩한 부담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마음이 주님을 위한 헌신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억지로가 아닌 은혜 받은 자로서의 증거로서 교회와 이웃을 향한 헌신과 나눔과 배려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심지어 마게도냐 교인들처럼 자신들의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그 다른 어느 교회보다도 많은 구제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혜 받은 자들을 통하여 주시는 넉넉함으로 모두가 부요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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