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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6/30/2022) 오늘의 말씀: 갈 6: 1-6

“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 교회에서 봉사를 함에 있어서 봉사 자체보다도 어떤 마음 가짐으로 자신 맡은 일을 감당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물론 자신의 시간과 노동과 물질과 재능을 드려서 봉사하고자 하는 것은 참으로 가상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자기 중심이 되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과 비교하게 되고 봉사하면서 불평과 불만이 쌓이고 교회에 불편을 끼치게 됩니다. 봉사가 교회에 아름다운 덕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 가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자기도 열심히 봉사하지만 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협조와 도움으로, 곧 저마다의 봉사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비교가 아닌 협조, 자기 중심의 봉사가 아니라 배려와 겸손의 자세로 맡겨진 일에 충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봉사함에 기쁨과 보람이 있고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스가랴 9-14장 시편 6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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