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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7/1) 고린도후서 12: 7-10

묵상요절: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고백하게 되는 경우는 믿음의 성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원하던 일이 이루어지고 좋은 일이 생겼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감사합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된 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한걸음 더 믿음의 성숙함으로 다가가서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구하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여전히 불편하고 장애가 되는 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발견하고 은혜임을 고백할 수 있는 성숙이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자신의 능력은 반비례합니다. 우리가 약할 때에, 낮아지고, 겸손해질 때에 하나님의 은혜는 크고 놀랍게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그리고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욱 강건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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