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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7/22) 에베소서 3: 14 – 21

묵상요절: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밖에는 구하지 못합니다. 그 이상의 것은 구할 생각도 알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늘 우리의 생각과 계획을 넘어서서 가장 좋고 풍성하며 넘치도록 이루어주시는데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저 그분을 마치 어린 아이처럼 신뢰하고 따르고 용기를 낸다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우리 속사람을 강건케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이가 성령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길 때에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을 넘어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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