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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7/7/2022) 오늘의 말씀: 시 25: 1-10

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3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7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9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0 여호와여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 지은 죄와 허물을 생각하면 감히 고개를 들고 하나님을 우러러 바라볼 수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죄는 미워하시되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고 간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함을 받은 자는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고 담대히 주님을 바라 봅니다. 그런데 긍휼함을 받은 죄인의 마음은 겸손하고 온유하여 하나님의 진리와 말씀에 순종하며 거하는 자입니다. 그것이 용서함 받은 성도의 증거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상 15-17장, 시편67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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