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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7/8) 에베소서 1:3-6

묵상요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거룩하고 흠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흠이 없고 거룩해서 하나님이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거룩하고 흠이 없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자녀의 모든 허물을 덮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에서 거룩하고 흠없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그분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은 것입니다. 이 은혜와 사랑을 아는 자녀라면 거룩하고 흠이 없으려 하며 어찌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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