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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8/11/2022) 오늘의 말씀: 시 80: 17-19

17 주의 우편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의 위에 주의 손을 얹으소서

18 그러하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케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교만함과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악된 삶은 결국 우리를 영적으로 지치고 쓰러지게 만듭니다. 사람은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에서만 온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지쳐 쓰러지고 나서야 그것을 깨닫게 되니 하나님이 보실 때에 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 다시 하나님을 부를 힘도 일어나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긍휼의 손을 내밀어 회복시켜 주시고 두 손잡아 일으켜 주실 때에만 가능합니다. 진노의 빛을 거두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얼굴로 맞아 주심으로 무너진 관계의 회복, 곧 구원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27-28 장, 시편 9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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