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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8/18/2022) 오늘의 말씀: 시 71: 1-6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영히 수치를 당케 마소서

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3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4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

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영국 사회복지의 구호가 있었습니다. 참 멋지고 부러운 선진국의 제도로구나 여겨졌었지만 그 이면에 예상치 못한 갈등과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좋은 제도나 이념이 완전하게 우리의 삶을 책임져 줄 수는 없습니다. 다 헛점이 있고 불완전하고 언제든 바뀌고 이해관계에 따라 파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자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시편은 노인의 기도라는 부제가 달려 있습니다. 태어나기 이전 모태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붙드셨고 어릴 때부터 노인이 되기까지 살아 오는 동안 언제든지 피할 바위가 되시고 도움이 되신 하나님께 대한 고백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평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을 인생에 소망으로 두고 의지하는 가장 복된 삶이요 평안을 누리는 비결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56:4)

“RKUMC 성경읽기 마가복음 11-12 장, 시편 10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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