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목(8/19) 에베소서 6: 10-20

묵상요절: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을 움직이고 역사합니다. 거짓과 진리도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혈과 육으로는 구분할 수 없는 영적차원에서 이 세상 가운데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상에서 바로 서서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장수처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 전신갑주는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것이고 갖춰 입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해, 그리고 기도가 진리의 허리 띠,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이 됩니다. 그러므로 무시로 언제든지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없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이길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