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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8/4/2022) 오늘의 말씀: 시 50: 22-23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사람이 마음에 찔림이나 거리낌도 전혀 없이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은 ‘그렇게 해도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는구나’ 하는 큰 착각에서 비롯됩니다. 한마디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망각하고 하나님의 참으심을 악을 행할 기회로 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두려운 마음을 상실해 버리면 그 삶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게 되고 모든 것이 자기 중심이 되고 맙니다. 그러니 감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죄의 끝판입니다. 그 종국은 멸망 뿐입니다. 회복, 곧 구원의 방법은 역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의 회복입니다. 거기서 감사와 회개가 비롯됩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13-14 장, 시편 8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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