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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8/5) 에베소서 4:25-5:2

묵상요절: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짖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 사람이 몸에 베어 있는 익숙한 습관과 생활방식과 사고를 벗어나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만 가지고 도덕적인 변화를 하려 한다면 한계에 부딪칠 수 밖에 없습니다. 존재 자체가 새로워진다면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집니다. 크리스천의 변화, 곧 성화는 몇가지 부정적인 것들을 고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아예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새로운 신분에 맞지 않는 옷과 마음 가짐은 당연히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존재가 된 이상 옛사람의 말과 행동과 사고와 방식은 더 이상 공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사람은 다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새 사람의 인간관계의 생활 방식이고 목표입니다. 곧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된 모습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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