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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9/1/2022) 시편 139: 13-18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찌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 사람의 이성과 과학은 하나님의 신묘막측하고 신비한 창조의 비밀을 밝혀내어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그 본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목적 전도를 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도구로 전락해 가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애써 창조의 증거들을 감추고 부인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지몽매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게 함은 물론 심지어 대적하기까지 합니다.
우리 안에 imprint 된 창조의 흔적은 제아무리 이성과 과학의 힘으로 부인하고 지우려 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록 비인간화와 멸망의 길로 치 달려가는 것 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뜻)가 우리 가운데 있고 그분의 뜻을 대적할 수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 안에 있는 신묘막측한(fearfully wonderful) 하나님의 계획과 인생에 두신 신비한 은혜를 알아가는 것이 지음 받은 자의 합당하고 지혜로운 삶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1 장, 시편 11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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