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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9/2) 이사야 35:4-8

묵상요절: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회복은 단순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질서로 들어가게 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새로운 질서는 다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모든 것을 정결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구속-회복이 있는 그 거룩한 길이 열린 것입니다. 곧 믿음으로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길입니다. 여기에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창조세계도 마지막 때에 새 하늘 새 땅으로 구속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완전한 구속-회복의 그 날을 소망하며 ‘아직’의 때를 굳게고 담대하게 주어진 역할을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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