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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9/30) 히브리서 1:1-4

묵상요절: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만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 ‘그리스도-메시야’ 는 누구이신가? 또 그리스도는 무엇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시는가? 언제 오시는가? 등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는 역사의 베일에 가려 있던 분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통해서 그리스도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고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빌2:6-9) 오늘 히브리서 말씀과 동일한 예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그가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분이시고 ‘그리스도’ 호칭을 받으실 분이라는 고백입니다. 여기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다”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이 이름은 하나님이 주신 이름이고 그 이름 안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신 모든 일들이 기록된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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