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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살린다”

요 11:25-27 (본문읽기)

제목: “믿음이 살린다“

살아 있어야 가치가 있고 아름답습니다. 죽은 것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명, 살아있는 것이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살아있기때문에 기회가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생명에 대해서 한평생을 살다가 끝나는 육체의 생명이 있고 영원히 사는 생명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곧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주어지는 능력이 영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그 생명의 능력을 주시고자 함이셨고 죽은 우리를 살리시고 잃어버린 자격을 회복시키시고자 함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그 안의 생명력이 우리를 살리는 것입니다. 곧 믿음을 통해서 예수 생명이 우리 안에 있을때 살아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예수의 생명이 우리안에 거하지 않으면 살았어도 죽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고, 예수생명이 있으면 비록 육체는 죽었어도 영원한 생명의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의 생활을 위해서는 우리 안에 있는 예수생명이 드러나는 신앙생활을 통해서 확인하고, 또 도전받아야 합니다.

예수생명으로 살아가는 신앙생활은 첫째,예수와 연합한 삶입니다.예수님과 우리는 포도나무와 가지(요15:4-5)의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생명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공급되어질때에 생명의 과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믿음은 열매로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맺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둘째,에배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행위는 예배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4:22) 예수생명으로 살아있을때 하나님을 그렇게 예배할 수 있습니다. 죽은 자는 예배할 수 없습니다. 삶이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생활의 증거입니다. 예배의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셋째,소망의 삶입니다. 예수생명으로 살아있는 신앙은 환경과 조건에 따라 살지 않습니다. 모든 조건을 넘어서 소망 가운데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을 확신하기에 죽어도 살고 살아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이 능력이 우리 안에 계신 예수생명의 능력입니다. 이 대강절을 지나면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능력을 다시금 힘입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 생명으로 살아 있어 아름답고 열매맺는 신앙생활을 이루어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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