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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눈과 귀를 열어주소서”

요14:1-17   (본문읽기)

인생의 길에 근심과 걱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당장 어려움을 당해서도 그렇지만 때로는 ‘사서 걱정’할때도 있습니다. 아예에 걱정근심염려가 마음에닿아 있다는 혀에 베여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제자들도 그렇고 크리스천이 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세의 예수님과 도마와 빌립간의 대화를 들어보면 뜬금없이 어디론가 가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그저 근심이 가득차서 예수님이 길과 진리되심도 그분안에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도 보지못했습니다. 직접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달라는 요구에 대해 책망하시면서 주신 말씀이 믿는 이들에게는 성령을 주실것이요 그분을 통해서 우리가 눈으로 보지못하고 귀로는 듣지 못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와 하나님의 세계를 알게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는자가 되어 성령을 받게되면 육체의 한계를 넘어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는 경험을 통해 불안과 근심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와 우리 개인의 인생 길에 대한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며 제자로서 믿음의 능력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의지하여 이제 오히려 육신의 눈은 감고 귀는 막아 한계넘어에 성령이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음성에 따라 믿음으로 마음의 확신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주님의 길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첫째, 살아 있는 말씀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눈이 아닌 성령으로 읽을때 살아 역사하시는 오늘의 이야기로 말씀이 보여지고 들려지게 됩니다. 말씀을 읽는 것은 곧 주신 말씀(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둘째,’몸에서 힘을 빼야’합니다.(마치 악기나 스포츠를 배울때 처럼) 내 생각과 계획, 의지를 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는 살고”의 고백이 있을때 성령이 주시는 계시와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셋째, 마음을 가난하고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5장 팔복의 말씀가운데 마음이 청결한자 가난한자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천국을 볼 수 있고 소유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간절히 보고 듣고자 할때(사모할때) 성령은 우리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이제 우리가 주님의 제자에게만 특권으로 주신 성령을 통해서 세상의 현란하고 시끄러움을 넘어서 비밀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보고 들어 그 지혜를 가지고 복음의 능력자된 삶을 살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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