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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5/2022)오늘의 말씀: 시 72: 1-7 “RKUMC 성경읽기 사사기 6-8장, 시편 72”

묵상요절: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자기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저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 만일 어떤 위정자가 자신만의 정의감에 사로잡혀 자신의 소신과 의에 집착하여 나라를 다스린다면 결코 그 나라는 평안할 수 없습니다. 위정자는 자신의 의가 아닌 공의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의와 공의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습니다. 우리가 어떤 위정자를 선출해야 하고 또 그들을 위해서 필히 기도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과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한 공약이나 인간적인 면모나 인기몰이에 따라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진정으로 백성들의 삶에 “평강의 풍성함”을 이루어 주는 위정자는 철저하게 자신의 의를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를 좇는 자입니다. 올바른 판단력과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하나님의 의에서 떠나지 않으려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흥왕하는 곳에 평강이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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