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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1/3) 오늘의 말씀: 시편127: 1-5 “ RKUMC-성경읽기: 출 30-31 장, 시편 27”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시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 주어진 일, 세운 목표를 향해 열심히 성실하게 일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마음의 자세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성공의 열쇠이고 그렇게 하면 다 이룰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교만이고 인생의 본질을 모르는 지혜는 생각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세상의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렸고 가장 지혜로운 자로 칭송받았던 전도서 기자의 깨달음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빠진 인생의 모든 수고와 노력과 열매들은 다 부질없는 헛된 것들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곧 그를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을 이유와 목표로 삼고 열심히 성실히 일할 때에 그 삶이 든든하고 높임을 받는 비결이 됨을 알려 줍니다. [category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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