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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1/2021) 오늘의 말씀: 시 2: 1-1 2 “RKUMC-성경읽기:민 28-30장, 시 49”

묵상요절: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 ‘뭔가에 씌였나?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놀랄 일들이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건 사고 뿐만이 아니라 이 시대 사람들의 정신 자체가 뭔가에 씌여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절대 권위와 주권을 부정하고 도전하는 참으로 무모하고 어리석은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심지어 자랑처럼 말하는 안다하는 지식인들도 비일비재합니다. 아무리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잘 나고 뛰어나다 해도 절대로 넘어서는 안되는 피조물로서의 한계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을 넘어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 보실 때에 가소로운 인간의 능력을 뽐내며 의지하고 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을 사로잡고 있는 악한 영의 계략입니다. 그 근성대로 끊임 없이 호시탐탐 인간의 죄성을 부추겨서 하나님의 진노의 제물로 삼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유혹과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결코 잃지 않는 것입니다. 떨며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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