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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15/2021) 오늘의 말씀: 시 80: 1- 7 “RKUMC-성경읽기:신 24-27장, 시 61”

묵상요절: “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 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고서”

  • 눈물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는 마음의 답입니다. 고난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잃어버린 길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갈구하는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영적 어두움에서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얼굴 빛을 구할때 눈물이 양식이 됩니다. 그러나 그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확신하게 되고 다시금 기쁨의 눈물로 눈이 마르지 않습니다. 만일 지금 눈물이 말랐다는 것은 우리 안에 회개도 구원의 기쁨도 사라졌다는 증거입니다. 주님 구원의 기쁨을 회복시켜 주소서! 우리 안에 정직한 영을 세워 주소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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