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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22/2021) 오늘의 말씀: 시 98:1- 9 “RKUMC-성경읽기: 수 9-12장 시 67편”

묵상요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였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 구원은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로 말미암아 이 땅에 이루어지는 사건입니다. 구원은 양날/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기쁨의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심판의 준엄한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는 구원의 기쁨이고, 하나님의 공의로는 큰 두려움입니다. 기쁨에 속한 자들은 새 노래로, 수금과 나팔과 호각과 외치는 목소리로 찬양할 것이지만 심판 아래 놓인 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후회와 고통에 부르짖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이 땅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인데 기쁨의 큰 소식이 되는 자리에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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