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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29/2021) 오늘의 말씀: 전 3: 1-13 (RK UMC 공동체 성경읽기는 1/3 /2022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묵상요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 모든 것에 때가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은 유한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생만 그런것이 아니고 지음 받은 모든 것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다만 인생은 잃어버린 영원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이 남아 있어서 ‘때’(유한함)를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를 당하여 그 ‘때’로 말미암아 고난을 경험하고 걱정과 근심과 염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생에게 ‘때’를 알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불행이나 걱정이 아닌 아름다움에 있습니다. 내일 일을 다 알 수 없게 하신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때’는 하나님께 달려 있는 것이고 그 정하신 때에 따라 살아가는 우리는 그저 모든 때에 기뻐할 수 있고 선을 행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오늘(present)이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present)이라는 것을 알고 소중히 기뻐하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영원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모든 것에 기한이 있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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