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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8/2021) 오늘의 말씀: 사 12:2- 6 “RKUMC-성경읽기:신 7-9장, 시 55”

묵상요절: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라 할 것이니라”

  • 잘못을 저지른 아이가 부모에게 무섭게 혼난 후에 다시 활짝 웃으며 팔을 펴고 앉아 주는 부모에게 달려가 안기는 아기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오늘 이사야가 말하는 구원받은 자의 기쁨과 감사와 안도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구원은 진노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께 안기는 전환점입니다. 그 때의 기쁨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두려움에 떨며 목마름으로 갈했던 심령이 샘솟는 구원의 기쁨으로 채워지는 경험입니다. 그 기쁨을 감출 수 없어 노래하며 온 땅이 알게 하고자 그가 행하신 일을 외치는 것입니다. 이 대강절에 우리가 회복해야할 구원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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