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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16/2022) 오늘의 말씀: 시 37: 7-11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을 면한다”는 옛말이고 “참을 인 세번이면 호구가 된다”는 세상입니다.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할말은 하고 살아야 자기 존재감과 당연한 몫을 찾을 수 있지 참기만 하면 만만한 대상만 될 뿐이라는 것이지요. 세상 풍조가 그러니 더더욱 참는 것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은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냥 참는 것이 아니라 잠잠하고 기다리는 것이 붙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보다 앞서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소망하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곧 믿음의 행위가 인내입니다. 끝까지 “잠잠히 참는 자”는 결코 호구가 아닙니다. 마지막에 웃을 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왕하 23-25장, 시편 108”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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