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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23/2022) 오늘의 말씀: 시 99: 6-9

“그 제사장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요 그 이름을 부르는 자 중에는 사무엘이라 저희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에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니 저희가 그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희에게 응답하셨고 저희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저희를 사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경배할찌어다 대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

*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말미암아 죄인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난 그들을 백성으로 삼기 원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거룩함과 뜻 사이를 중재하도록 부르신 자들이 모세요 아론이요 사무엘과 같은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의 기도를 들으셔서 심판의 자리에서 죄사함 받아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중보자로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주신 구원의 사건입니다. 죄로는 죽을 수 밖에 없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뜻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된 것입니다. 이 어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중보자이신 주님을 경배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RKUMC 성경읽기 사 23-27 장, 시편 114”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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