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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9/2022) 오늘의 말씀: 시 1: 1-6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인생에는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길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동시대에 같은 공간과 동일한 조건과 상황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보이지 않는 두 길을 저마다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길이 우리의 인생의 어떠함을 규정짓는 진짜 인생 길입니다. 인생의 종착점을 갈라 놓는 결정적인 서로 다른 길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이고 어떤 길이 생명의 길인지 알고 행하는 것이 지혜자의 인생입니다. 시편의 첫 장은 그 지혜를 우리에게 제시함으로 시작됩니다.

* “RKUMC 성경읽기 왕하 4-7장,시편 102”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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