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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16/2022) 오늘의 말씀: 시 63: 1-4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 몸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반쪽 신앙입니다. 영혼이 갈급하면 몸으로도 갈급함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 느낌을 몸짓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이 계신 교회로 하나님이 이끄시는 헌신과 봉사로 실천해야 합니다. 그것이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오늘 시편기자의 고백에서 보게 되는 온전한 믿음이요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 그런데 몸은 말처럼 쉽게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믿음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습관이 몸에 베어서 마음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신앙훈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히12:12-13)

“RKUMC 성경읽기 요엘 1-3 장, 시편 12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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