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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23/2022) 오늘의 말씀: 시 32: 6-11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찌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찌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 늘 기도해야 하는 것이지만 기도해야 할 때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도에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성령께서 기도하게 하시는 때입니다. 영적 분별력이 없이는 그 때들을 놓치기 쉽상입니다. 영적 분별력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곧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말씀대로 입니다. 미련한 자는 그 때를 알지 못하여 기도하지 않고 아집과 자만으로 일관하다가 스스로 고생 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를 만날 기회”를 분별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알거니와 기도는 하나님께 의뢰하고 맡겨드리는 것인데 믿음이 없이는 기도할 수 없고 해도 응답이 없습니다. 지혜로운 자가 믿음의 사람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기쁨을 맛보는 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미가 5-7장, 시편 13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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