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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24) 시편 119:9-16

수(3/24) 시편 119:9-16
묵상요절: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 청년의 때는 죄의 유혹이 많을 시기입니다. 다윗도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시 25:7 상) 라고 간구했습니다. 또 어찌 보면 죄에 대해서는 인생이 언제나 청년의 때와 같이 죄의 유혹과 시험이 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어떤 영역에서 더 커지고 덜 하고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죄의 도전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방법은 의지나 훈련이나 자학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실 때에만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에서 세상의 모든 부함이 주는 즐거움 이상의 즐거움을 경험할 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증거의 도”는 묵상하고 깨달은 대로 행했을 때 얻은 증거를 말합니다. 말씀 묵상과 생활이 밀접한 관계로 있게 될 때에 죄의 유혹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음은 물론 말씀이 주시는 즐거움과 함께 마음에 각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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