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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30/2022) 오늘의 말씀: 시 126:4-6

“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모든 수고가 허사가 될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씨를 뿌려야 하는 심정이 오죽하겠습니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다는 표현의 뜻입니다. 옥토에 씨를 뿌리는 것이라면 당연한 기대와 소망을 가질 수 있겠지만 메말라 비를 기다려야만 하는 척박한 땅에서는 눈물만 나올 것입니다. 씨를 뿌려야만 그나마 희망을 걸 수 있으니 뿌리는 것입니다. 이 때에 씨를 뿌리는 자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어떠하겠습니까? 그 눈물의 간절함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의심없이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사막을 흘러 새롭게 하는 시냇물과 같이 포로에서 돌아오는 자들의 기쁨이 또한 그와 같음을 노래합니다. “반드시”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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