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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9/2022) 오늘의 말씀: 시 27: 1-6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깨지기 쉽고 연약한지 모릅니다. 얇은 종이장과 같습니다. 바람불면 흔들리고 힘을 주어 잡아당기면 찢어지고 뭉개면 구겨지고 쉽게 더렵혀집니다. 그래서 늘 두렵고 무섭고 주눅들기 쉽고 도망가고 숨기 빠쁩니다. 그런 마음만으로는 상처 받고 불안과 공포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치 종이 뒤에 철판을 붙이는 것 같이 만일 마음에 든든함이 자리 잡는다면 결코 그런 두려움이나 무서움은 사라집니다. 그 든든함의 이유가 만군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원수와 행악자와 심지어 대적자가 싸움을 걸어 온다 할찌라도 전혀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아는 것 그리고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믿는 것이 인생에 가장 큰 힘이고 의지할 바입니다.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에 삶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 안위와 기쁨이 있습니다. 곧 예배요 교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61-64 장, 시편 12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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