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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13/2022) 오늘의 말씀: 히 12: 1-3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 사람들이 바라 볼 대상이 있다는 것은 그 사회에 아직 소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그 대상을 바라봄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사회 전반에 걸쳐서 그런 대상을 찾기 참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각자도생(?)하려는 경향이 짙고 매사에 회의적인 태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갈피를 못 잡고 영적으로 방황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그 어느때보다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감춰진 사람들의 심정의 필요와 갈급함을 복음의 진리로 채울 수 있도록 예수님을 바로 전해야 합니다. 더더욱 예수님 만이 참 소망이시요 바라 볼 대상이심을 알도록 전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40-42장, 시편 14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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