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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20/2022) 오늘의 말씀: 시 118: 14-29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하나님은 권능자이십니다. 심판하시는 분이시고 또한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기이한 일을 행하시며 형통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은 객관적으로 드러나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고 알고 하나님에 대한 이해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구나! 그렇다더라!’ 정도입니다. 이 수준에 머물게 되면 개인의 삶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이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그저 별개의 내용에 머무르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여호와, 곧 인생의 주인으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고백할 때에는 그 모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과 성품의 능력이 나를 향하신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감사와 찬양이 터져 나오고 삶에 구원의 능력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고백에서 모든 믿음의 역사가 비롯됩니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146:5)

“RKUMC 성경읽기 잠언10-12장, 시편 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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