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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21) 시편 4:6-8

묵상요절: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 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 세상 사람들은 물질의 풍요함과 성공으로 기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 곧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은 함께 하고 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들에게 평강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평강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헛되고 헛된 인생의 수고 가운데서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는 평강입니다. 시편 127:2절의 새번역 성경 말씀에도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는 것, 먹고 살려고 애써 수고하는 모든 일이 헛된 일이다. 진실로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그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복을 주신다” 고 동일한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평강을 소유한 자는 세상의 보화를 부러워하지 않고 그것에 목을 매며 살지 않습니다. 이미 복을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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