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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27/2022) 오늘의 말씀: 시 30: 1-12

“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 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그 간절함은 하나님을 성품을 앎에 있습니다. 간절함으로 부르짖는 기도가 힘이 있는 이유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분이시고 긍휼을 베푸시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을 알 때에 음부에 내려가는 것과 같은 상황에서도 마음은 자유할 수 있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찬송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결코 외면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잠언 28-31장, 시편 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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