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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28) 시편 23: 4-6

묵상요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하나님은 늘, 언제나, 끝까지, 영원토록 함께 하시며 도우시는 분이심을 알 때에 죽음과 같은 극명한 순간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 결코 외면하거나 떠나지 않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강하게 그 능력의 팔로 붙드시고 지나가게 하실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평생을 그와 같은 선하심과 인자하심과 성실하심과 권능으로 동행하심을 믿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든 큰 위로와 힘과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의 임재(여호와의 집) 가운데 거하고 있는 은혜를 고백할 수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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