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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4/6/2022) 오늘의 말씀: 사 50: 4-9

“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밷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 주신 말씀에 대한 깨달음과 확신이 소명이 되고 그 소명에 따라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사명자의 길에 온갖 고난과 치욕과 질시가 있다하여도 소명을 잃지 않으면 끝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맡겨주신 길이기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친히 도움이 되시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도움과 우편이 되어 주시니 그 어떤 것들이 대적할 수 있을 것이며 이길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명자는 어떤 상황과 일들을 만나도 소명을 잊지 않도록 날마다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주신 깨달음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담대함과 승리함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힘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20-23장, 시편 14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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