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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5/11/2022) 오늘의 말씀: 시 148: 1-6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 만물 가운데서도 하늘과 하늘에 속한 해와 달과 별들은 신비와 경외의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곧잘 그것들이 믿음의 대상들이 됩니다. 태양신, 달신, 별신, 별자리 등등. 심지어는 하늘의 일기 변화까지도 형상화하여 신적 대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것은 그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까지 입니다. 하늘의 모든 신비하고 위대한 것들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그 가운데 질서를 두셔서 존재하게 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찬양과 탄성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온 우주 만물 가운데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함은 전우주적 사건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23-25장, 시편 1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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