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수(5/12) 시편 98:4-9

묵상요절: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찌어다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찬양할찌어다 나팔과 호각으로 왕 여호와 앞에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찌어다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찌어다 저가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로다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
찬양은 구원 받은 자의 기쁨과 감격의 고백입니다. 동시에 찬양은 세상을 향한 예언입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찬양 가운데 임하셔서 그 말씀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세상을 향한 또한 그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행하실 일에 대한 선포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보시는 기준은 의와 공평입니다. 의와 공평이 이루어지는 백성과 나라를 꿈꾸며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곧 찬양은 우리의 온 몸과 삶으로 세상에 선포하는 일입니다. 이 일에 교회와 성도들을 부르셨습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