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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5/26) 시편 29:3-11

묵상요절: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꺽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꺽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 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대자연의 신비와 웅장함을 통해 위대하신 하나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히 그 어느것도 그 힘과 권능 앞에 맞설 수 없습니다. 그저 그 거부할 수 없는 힘 앞에 굴복하고 엎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피조물들이 두려워 해야할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그런데 그 분을 여호와로, 왕으로, 아버지로 부르는 자들에게는 경외하는 분이시요 삶에 힘과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 되십니다. 위대하고 강하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 부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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