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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1/2022) 오늘의 말씀: 행 2: 14-21

“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보통은 선택 받은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예언하고 권능을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시대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어떤 신분에도 구애를 받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는 자들에게는 성령이 부어지고 예언자의 권능이 주어집니다. 요엘 선지자는 말세에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예언하였습니다. 곧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이 시대가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때인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때가 이르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심판에 들지 않도록 전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시대는 은혜가 충만한 동시에 긴박하고 다급한 때인 이유입니다. 성령으로 부름 받은 예언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차대한 시대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22-24장 시편 3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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