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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15/2022) 오늘의 말씀: 시 43: 1-5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어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신앙 생활에 때로는 오기를 부리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잘 느끼지 못하는 상황을 만났을 때입니다.
갈증이 날 때 물이 없다고 생각하면 목이 더 마른 것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지 못할 때 어려운 일을 당하면 그 어려움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을 향하여 “어찌하여, 어찌하여”하며 탄식하고 영적으로 심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고 오기로 버티면서 더욱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입니다.
더 소리 내어 찬송하고 더 크게 기도하고 몸부림 치면서 하나님을 바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자신을 향하여 오기 있는 신앙의 자세로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불안하여 하는고”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결국 함께 계신 하나님을 다시 찾고 갈함을 얻게 됩니다.

“RKUMC 성경읽기 느헤미야 4-6장 시편 4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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