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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2) 창세기 3: 8-15

묵상요절: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라사대 누가 너희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거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죄는 유혹과 시험으로 말미암았지만 죄의 결과는 죄에 대한 전가와 핑게로 말미암아 주어졌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전가하였고 이브는 뱀에게 핑게를 대었습니다. 그리고 뱀은 받은 저주로 여자에게 독을 품었고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모든 죄와 그 결과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그 고리를 끊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겸손과 순종이 모든 죄인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숨은 자리에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죄에 대한 전가는 저주이지만 자복하는 것은 용서와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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