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수(6/22/2022) 오늘의 말씀: 시 77: 1-9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 과거를 돌아봄의 유일한 유익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가면서 쌓여가는 믿음의 지혜와 지식입니다.
환난날에 탄식하면서도 버티게 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을 수 있는 소망의 근거입니다.
처한 현실의 어려움을 또 하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사건으로 기억하게 하는 믿음의 지혜입니다.
나아가 이 탄식의 고백시가 모두의 찬송가가 되어 환난날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도록 주어진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다니엘 1-3장 시편 5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