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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23) 시편 103: 1-4

묵상요절: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인간에게 하나님은 그저 두려움의 대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을 용서하시길 원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알 때에는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고 죄에서 자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알고 사는 것과 알지 못하고 사는 삶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아니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곧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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