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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29/2022) 오늘의 말씀: 시 30: 1-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고 또 다시 아침을 기다리는 밤이 옵니다. 건강하다가 병들기도 하고 고침을 받았다가 또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하는 일들마다 형통하여 든든히 설 때도 있지만 내리막 길을 걸으며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쁨이 충만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침묵으로 근심과 불안에 놓일 때도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 여정이고 그 현실 가운데 살아갈 힘과 소망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믿음입니다. 인생을 향하신 그의 자비하심과 선하신 뜻을 믿고 밤에는 울며 부르짖으며 도움을 구하고 아침에는 기뻐하며 감사 찬송을 드리는 것입니다. 곧 인생은 믿음의 천로역정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스가랴 5-8장 시편 6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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