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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6/30) 시편 48: 1-14

묵상요절: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 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음이여 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 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하나님의 중심의 삶이 존귀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바라보는 이들이 부러워합니다. 하나님의 중심이란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인생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고 죽는 인생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을 때에 의미가 있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인생이 바로 살아 있어도 죽어서도 추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시온성”과 같이 아름다운 삶, 우리 교회가 “시온성”과 같은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늘 넘쳐 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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